SAP S/4HANA는 기존 ECC와는 구조적으로 많은 변화를 제공한다. SD 모듈도 단순한 기능 개선을 넘어, 프로세스 단순화와 실시간 분석을 강화했다. 이번 글에서는 S/4HANA SD의 핵심 변화, 기존 ECC와 차이점, 마이그레이션 전략과 실무 고려사항을 전문가 관점에서 정리한다.
① S/4HANA SD의 주요 변화
S/4HANA에서는 Business Partner 통합, Simplified Data Model, FSCM Credit Management 표준화 등이 핵심 변화다. 또한, Output Management는 BRF+ 기반으로 전환되었으며, 실시간 분석을 통해 영업성과와 재고 현황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.
② ECC와의 차이점
- 고객·벤더 → Business Partner 통합 - 전통 크레딧 관리(SD-BF) → FSCM Credit Management - 전통 NAST Output → BRF+ Output Management - 데이터 테이블 단순화 → ACDOCA(Universal Journal) 기반으로 일원화
③ 마이그레이션 전략
마이그레이션 시에는 마스터데이터 정리, 커스터마이징 단순화, 인터페이스 재설계가 중요하다. 기존 Z개발을 최소화하고 S/4HANA의 표준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다. 또한, SAP Readiness Check와 같은 사전 분석 도구를 통해 리스크를 최소화해야 한다.
④ 실무 관리 포인트
S/4HANA 전환 프로젝트는 단순한 시스템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업무 프로세스 혁신의 기회다. 따라서 IT뿐만 아니라 영업·물류·재무 부서와의 긴밀한 협업이 필요하다. 브랜딩 관점에서는 “S/4HANA 전환 프로젝트를 통해 프로세스 단축 및 비용 절감 xx% 달성” 같은 성과를 강조하면 효과적이다.
📌 관련 SAP Transaction Code
- BP: Business Partner 관리
- SPRO: S/4HANA Simplification 항목 확인
- SFP: BRF+ 기반 Output Form 관리
- UKM_BP: FSCM Credit Management
- SE93: 트랜잭션 코드 확인 및 관리